식탁 (饭桌)-늘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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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식탁 (饭桌)-늘가튼 文本歌词
식탁 (饭桌) - 늘가튼 (Always, gotten)
词:시그마
曲:Marstomoon/Lady YeJye
编曲:Marstomoon/Lady YeJye
스무살 무렵의 나에게 뭐하냐 물으면
나 웃으면서 말했지 래퍼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학교 자퇴
믿는 구석이라곤
내 나이테 아직은 안 타이트해
근데 앨범이 나올 땐
내일 모레 서른을
앞둔 어른이는 아직 꿈을 꿔
허나 목표라기보다 꿈이라고 하는 건
이제는 어느 정도 포길 맘에 담은 것
8년의 짧지 않은 시간이 흐르며
내가 제일 겁이 났던 건 하나 주변에
친구들의 취직과
구입한 차 그런 게 아냐
아버지의 실패가 내게 비춰질까 봐
아직 할머니는 날
은행에서 일한다 해
맞긴 맞어 퍽 자랑스러운 알바생
우리 할머니를 거짓말쟁이로 내가 왜
만들어야 해 만들어야 해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Proud myself proud myself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Proud myself too proud myself
우리 할머니는 완벽한 거짓말쟁이
앨범이 나올 때쯤에 청경에 발 뺐지
퇴직금을 받아 제작비에 싹 댔지
전번에 카드론은 어떻게든 갚겠지
누가 내게 투자를 해
투 잡의 내가 나를 지원해
싸그리 비워내 나의 잔고 내 새벽
나의 청춘 언젠가 이뤄낼
그 때를 기원해 시원해진 날씨에
가족 여행 일본에 데리고 가
제발 늦기 전에 자비 없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나는 서른
마트 최고령 어머니의 퇴직
할머니의 호흡
자랑거리로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이 놈은
죄를 짓는 듯 눈 감으면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나는 서른
마트 최고령 어머니의 퇴직
할머니의 호흡
노래가 나왔다고 말을 해
조금씩 빛이 보여 하늘에
여전히 못해 말은 바르게
난 못난 아들내미
노래가 나왔다고 말을 해
조금씩 빛이 보여 하늘에
여전히 못해 말은 바르게
난 못난 아들내미
어렴풋이 기억나는 밤
경시대회에서 무엇인가 상을 받은 날
보는 할머니와 어머니는 미소 가득한
잊혀지지 않는 고기반찬의 따뜻함
다시 그 반찬은 언제쯤 나올까요
딴 거 드시고 싶은 거 있음 말해봐요
음식들이 가득한 식탁은
아직 내겐 과욕
그래도 오늘은 기분 내요
이 정도는 나도 사요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Proud myself proud myself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Proud myself too proud myself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 to myself and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