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와 바다 (海女与大海)-김목인
DOLBY 杜比全景声 下载
臻品母带 下载
臻品全景声 下载
臻品音质
HIRES Hi-Res 下载
FLAC 无损flac 百度云网盘下载
APE 无损ape 格式下载
320MP3 极高mp3 歌曲下载
128MP3 标准mp3 百度网盘下载
192OGG 较高ogg 下载
192AAC 较高aac 下载
96AAC 标准aac 百度云下载
Loading...
TXT 해녀와 바다 (海女与大海)-김목인 文本歌词
해녀와 바다 - 김목인 (金牧仁)
원래부터 해녀인 사람 있겠냐만
배 위에서 태어난 이도 있다.
하필이면 때도 1950년
바깥도 험한 물속처럼 고단했던 때.
얕은 물에서 물질 배워 바다로 나가면
제주만 아니라 저 멀리 육지
강원도, 전라도, 일본도 갔다.
해안 불턱에서 보낸 많은 날들이여.
3월에 자당배 타면
8월에 돌아온다.
동생들 줄 치마와 과일들 사서
한가득 돌아온다.
일찍부터 헤엄쳐 놀던 아이들은
저절로 바다를 배우고,
열일곱이면 찬 바다를 향해
힘차게 자신의 일을 시작하네.
앞바다에서 먼
바다까지 헤엄쳐 나가며
부르던 노래는 저 하늘 멀리.
깊은 숨 한 번에 바다 밑까지
물 위에 기대어 쉬던 많은 날들이여.
그 바다는 오늘도 변함없이 저기
흰 파도를 부수며 그렇게 말없이.
예로부터 섬 사람들은 바닷속을
바다 밭이라고 부르며,
해초들을 거둬 거름을 하고
그 밭에서 난 곡식을 바다에다 바치며.
여름 날 무더위 아래 밭일을 하다가
바다 밭에 들 시간이 되면
하나 둘 모여 물질을 간다.
그렇게 일하며 보낸 많은 날들이여.
세월은 그렇게 흘러
파도에 일렁인다.
한적한 해안에
조용히 서서 바다를 바라본다.
해녀와 바다 (海女与大海)-김목인 推荐歌曲
해녀, 이름을 잇다 (海女 继承名字)专辑下载
(201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