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3일째 (已经第123天)-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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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벌써 123일째 (已经第123天)-SHY 文本歌词
벌써 123일째 - SHY (손호영)
그녀의 이름이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보고싶다는 말과
그리고
또 잘 자라는 말과
함께 불려진다는게 싫습니다
난 그것만으로도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