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눗방울 (So Close Yet So Far) (肥皂泡)-艺声

歌手 : 艺声
语种 : 韩语
时长 : 04:02
突显艺声深沉的音乐感性之抒情曲《肥皂泡(So Close Yet So Far)》是作为2016年6月SM演唱会系列品牌之《THE AGIT》一环的艺声的SOLO演唱会上公开,并获得热烈反应的自作曲. 通过艺声深厚的嗓音,表达了害怕爱情如同肥皂泡一般破裂,瞬间消失不见的男人的内心。

DOLBY 杜比全景声 下载

臻品母带 下载

臻品全景声 下载

臻品音质

HIRES Hi-Res 下载

FLAC 无损flac 百度云网盘下载

APE 无损ape 格式下载

320MP3 极高mp3 歌曲下载

128MP3 标准mp3 百度网盘下载

192OGG 较高ogg 下载

192AAC 较高aac 下载

96AAC 标准aac 百度云下载

Loading...

TXT 비눗방울 (So Close Yet So Far) (肥皂泡)-艺声 文本歌词

비눗방울 (So Close Yet So Far) - 艺声 (예성)
词:예성/윤사라
曲:예성/최희준/황승찬
编曲:강화성
이런 사람 아니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네요
내 사랑이 깊어질수록
두려움도 점점 커져가요
행복한 만큼 값을 치러야 한다면
그건 눈물로 내야 할 테니까
오지 마요 그대 거기에 멈춰요
가지 마요 보이지 않는 곳으로
사랑해요 말하고 싶지만
나는 말하지 못해요
사랑이 사라질까 두려워요
그대처럼 맑은 사람은
껴안으면 안 될 것 같아
나 때문에 아플 테니까
그댈 울게 만들 날 잘 아니까
오지 마요 그대 거기에 멈춰요
가지 마요 보이지 않는 곳으로
사랑해요 말하고 싶지만
나는 말하지 못해요
사랑이 사라질까 두려워요
나에겐 비눗방울처럼
만질 수 없는 그대지만
지키고 싶어요
듣지 마요 oh
알지 마요 이런 내 바보 같은 맘
사랑해요 꺼내지 못해서
자꾸 가슴에 얹혀서
숨 쉬는 순간마다 아프네요

비눗방울 (So Close Yet So Far) (肥皂泡)-艺声的精彩乐评

磕到艺旭了😂金钟云脆骨!
蓝家真的普遍会作词作曲 不愧是你们
211107大云哥☁️又唱了这首歌呜呜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