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에서 (在北汉江)-이경운

歌手 : 이경운
语种 : 韩语
时长 : 03:47

DOLBY 杜比全景声 下载

臻品母带 下载

臻品全景声 下载

臻品音质

HIRES Hi-Res 下载

FLAC 无损flac 百度云网盘下载

APE 无损ape 格式下载

320MP3 极高mp3 歌曲下载

128MP3 标准mp3 百度网盘下载

192OGG 较高ogg 下载

192AAC 较高aac 下载

96AAC 标准aac 百度云下载

Loading...

TXT 북한강에서 (在北汉江)-이경운 文本歌词

북한강에서 (在北汉江) - 이경운
词:정태춘
曲:정태춘
저 어둔 밤하늘에 가득 덮인 먹구름이
밤새 당신 머릴 짓누르고 간 아침
나는 여기 멀리
해가 뜨는 새벽강에 홀로 나와
그 찬물에 얼굴을 씻고
서울이라는 아주 낯선 이름과
또 당신 이름과
그 텅 빈 거릴 생각하오
강가에는 안개가 안개가
가득 피어나오
짙은 안개속으로 새벽 강은 흐르고
나는 그 강물에 여윈 내손을 담그고
산과 산들이 얘기하는
나무와 새들이 얘기하는
그 신비한 소릴 들으려 했소
강물 속으론 또 강물이 흐르고
내 맘속엔 또 내가
서로 부딪치며 흘러가고
강가에는 안개가 안개가
또 가득 흘러가오
아주 우울한 나날들이
우리 곁에 오래 머물 때
우리 이젠 새벽 강을 보러 떠나요
과거로 되돌아가듯 거슬러 올라가면
거기 처음처럼 신선한 새벽이 있오
흘러가도 또 오는 시간과
언제나 새로운 그 강물에 발을 담그면
강가에는 안개가 안개가
천천히 걷힐 거요
흘러가도 또 오는 시간과
언제나 새로운 그 강물에 발을 담그면
강가에는 안개가 안개가
천천히 걷힐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