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의 서울-赵容弼

歌手 : 赵容弼
语种 : 韩语
时长 :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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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1987년의 서울-赵容弼 文本歌词

1987년의 서울 - 赵容弼 (조용필)
바람이여 분다 흔들의
함성이 울렸네 사람들아
산고의 고통 우리 알았네
비바람 몰려오는구나
먹구름 안고
검푸른 바다 노도에 우네
싹들은 소리내
그 꽃을 재촉을 하구나
계절은 그녀의 가슴을
앓게 했네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우리 우네
비야 비야 멈추어다오
바람이여 멈추어다오
바람이여 분다 흔들의
합창이 들린다 사람들아
산고의 고통 씻겨 나가네
비바람 불어오는구나
희망을 싣고
영원의 바다 눈앞에 있네
잎들은 푸르러
그 꽃은 색깔을 품었네
수줍은 그녀의
가슴이 설레인다
달님도 웃고 별님도 웃고
우리 웃네
비야 비야 멈추어다오
바람이여 멈추어다오
비가 내려 대지는 숨쉬고
바람이 불어 꽃씨는
뿌려 졌네
비가 내려 대지는 숨쉬고
바람이 불어 꽃씨는
뿌려 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