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턱주가리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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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감기-턱주가리오빠 文本歌词
감기 - 턱주가리오빠
词:김승민
曲:김승민
하늘은 너무 파랗고
차가운 공기가 흘러
몸이 으슬으슬 떨리는
게 또 다시 감긴가봐
기침이 자꾸 나오고
시린 가슴이 쓰라려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이 독한 감기처럼
넌 내게 넌 내게 뭐라도
맡겨 놓은 것처럼
또 다시 또 다시 아픈
마음에 슬픔을 더해
추운 날씨 아무리 두터운
옷으로 막아봐도
너는 내 마음에 너무
쉽게 깊이 파고들어
상처가난 이 못난 나를
따듯하게 안아준다던
너의 그 모든 말들이
거짓말로 다가와
밤은 점점 깊어오고
어두운 방에 혼자서
뜨거워져가는 몸을
이리 저리 달래보다
눈물이 자꾸 나오고
아픈 마음이 시려워
차가운 바람과 함께
오는 너와의 추억이 또
넌 내게 넌 내게 뭐라도
맡겨 놓은 것처럼
또 다시 또 다시 아픈
마음에 슬픔을 더해
추운 날씨 아무리 두터운
옷으로 막아봐도
너는 내 마음에 너무
쉽게 깊이 파고들어
상처가난 이 못난 나를
따듯하게 안아준다던
너의 그 모든 말들이
거짓말로 다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