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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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독백-정하나 文本歌词
독백 (独白) - 정하나
词:정기수
曲:정기수
编曲:서창원
간다고 아파 말아요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이죠
세월이 흐르면
조금씩 비워져
다시 또 채울 수 있죠
어쩌면 운명이라고
마음을 비우고 살아가요
세월이 흐르면
어느 날 우연히
또 다른 만남이 오죠
사랑은 늘 그렇게
소리 없이 다가와서
꽃비가 내리듯이
가슴을 적시면서
첫날밤 새색시처럼
옷고름 헤치듯
가슴을 떨게 하고
그렇게 음
사랑이란 건 언제나
신비로운 거야
사랑은 늘 그렇게
소리 없이 다가와서
꽃비가 내리듯이
가슴을 적시면서
첫날밤 새색시처럼
옷고름 헤치듯
가슴을 떨게 하고
그렇게 음
사랑이란 건 언제나
신비로운 거야
사랑이란 건 언제나
신비로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