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深淵)-우리들의 558시간/장인수
DOLBY 杜比全景声 下载
臻品母带 下载
臻品全景声 下载
臻品音质
HIRES Hi-Res 下载
FLAC 无损flac 百度云网盘下载
APE 无损ape 格式下载
320MP3 极高mp3 歌曲下载
128MP3 标准mp3 百度网盘下载
192OGG 较高ogg 下载
192AAC 较高aac 下载
96AAC 标准aac 百度云下载
Loading...
TXT 심연 (深淵)-우리들의 558시간/장인수 文本歌词
심연 (深淵) - 우리들의 558시간/장인수
词:안다영/안세온/양다빈/양서은/유은주/이경민
曲:안다영/안세온/양다빈/양서은/유은주/이경민
编曲:윤영준/장대일
영원을 믿는 다했던 그대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데
따스히 날 채우던 그대 눈빛이
더이상 날 향하지않네
갖지못한 마음 잡으려해도
흘려버린 시간을 돌리려해도
얼룩진 그대의 깊은 상처가
다가갈 수 없게 하네
붉어진 흉터 사이로 짙어진 아픔이
또다시 주저 앉게하는데
차갑게 흘러내린 기억의 빗물이
눈을 뜰 수 없게 하네
나를 놓지 말라 애원 해봐도
무참히 뒤도는 그대가 보여
아 나의 어둠 너무 깊어
내 모습 사라져만 가네
갖지못한 마음 잡으려해도
흘려버린 시간을 돌리려해도
깊은 외로움은 날 집어 삼켜
그 누구도 날 받아 줄 수 없네
갖지못한 마음 잡으려해도
흘려버린 시간을 돌리려해도
깊은 외로움은 날 집어 삼켜
그 누구도 날 받아 줄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