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튤농
음악 얘기가 나오면 노심초사 눈치만 보는 5년차 싱어송라이터가 우여곡절 산전수전 겪으며 이끌어 나가는 인생 노빠꾸 직진 밴드. 돈 보다는 마음으로 살지만 언젠가는 자본주의적 논리에 의거, 성공한 앨범을 내보는 것이 소원. 지금까지 신정, 구정, 추석, 부처님 오신 날, 크리스마스에 빌어봤지만 조상님도 신도 모두 외면 중. 도와주십시오.
네튤농最好听的歌
| 歌曲 | 专辑 | 时长 |
|---|---|---|
| 비 오는 날 벚꽃처럼 너도 어느 순간 사라져 버렸어 | 비벚너 (下雨的日子你在某个瞬间也像樱花那样消失了) | 03:50 |
| 안전지대 (Safe zone) | 안전지대 (Safe zone) | 04:24 |
| 순정 (纯情) (네덜란드튤립농장 ver.) | 명가수의 순정 | 04:09 |
| 명가수 (名歌手) | 명가수의 순정 | 04:52 |
| 쵸재깅 | 쵸재깅 (CHYOJAEGING) | 03:32 |
| 튤립 에세이 (비벚너) | 비벚너 (下雨的日子你在某个瞬间也像樱花那样消失了) | 02:36 |
| 호밀밭의 베이시스트 | 호밀밭의 베이시스트 (HOMILBAT BASSIST) | 03:32 |
| 튤립에세이 (안전지대) | 안전지대 (Safe zone) | 03:04 |
| 바빠 (忙) | 바빠 (忙) | 03:55 |
| 튤립에세이 (명가수의 순정) (郁金香随笔(名歌手纯情)) | 명가수의 순정 | 02:34 |